어제 탈의실에서 샤워실로 들어가는 입구문에 손가락을 끼여 병원에 다녀 왔습니다.
평상시에도 바람때문에 문이 꽝꽝 닫혀 위험하다고 생각했지만 제가 당사자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너무 문이 꽝꽝 닫혀 수건을 문 밑에 끼여 놓았지 않았다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기존 강사님들랑 직원분은 알고 계셨을 텐데, 왜 빨리 조치를 취하지 않았는지 .. 화가 나네요.
또다시 저처럼 사고가 나지 않도록 반드시 입구문을 교체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