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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림 체육센타 샤워장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 해주시고 계시는 "아저씨"  한분을 칭찬 하고자 합니다.
만날때 마다 맑은 미소와 웃음으로 아이 어른 할것 없이 항상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 집니다. 연세도 지긋 하신것으로 알고 있는데, 참 열심히 맡은일을 잘하고 계시는것 같았습니다.
누가 보나 안보나 락카 윗부분 안보이는데 까지, 먼지를 닦고 계시길래 참 잘하신다 싶었어요?
개인회사 같으면 모범사원상에 보너스도 받을만 하지만 체육센타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그분은 바로 키가 좀 작으시고 친절하시고,  얼굴도 작으면서 연세는 60후반인것 같았습니다.(할배)
관계자님 께서는 잘못하고 있는것만 보지 마시고, 박봉에도 불평없이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을 찾아서
격려와 인센티브를 드릴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절대 그분의 친인척이 아니며, 다누림센타 회원의 아내 입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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