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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주차관리자가 병가 관계로 오해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한번 더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말 한시간 주차 무료 부분은 사상구청 교통과와 협의한 부분입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노희주님이 2016-02-06 오후 6:19:03 에 작성한글...... ------------------------------------------------------
현재 다누림을 거의 2년 반이상을 다니고 있다. 그런데 오늘 자유수영하러 갔다 수영을 마치고 주차장을 나오는데 70대 할아버지가 주차요금을 받고 있었고 몇시간 됐냐고 물어본다. 들어갈때시간과 나올때의 시간이 자동으로 찍히는 시스템이라서 몇분되었는지 안나오냐고 하니까 기계가 고장이란다. 2시간 조금 안됐다고 했더니 2,400원을 내란다.(정확히 1시간 40분) 2,400원은 1일 주차요금이다. 그동안 다니던 곳이라 영수증을 주면 1시간 무료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그런게 어디 있냐고 한다. 이런 종이 준다고 1시간 무료로 해주는 게 말이 되냔다. 어의가 없다. 그래서 정식으로 사무실가서 항의 하겠다고 하니 그렇게 하란다. 사무실에 갔더니 이미 전직원이 퇴근해버리고 없다 수영장에 내려가서 항의를 하니 왜그런지 모르겠단다. 그리고 주차장 수금하는 곳에 가서 다시 이야기했더니 원래 수금하던사람이 없어서 대신 수금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것을 잘 모른단다. 그리고 많이 봐준다는 식으로 그럼 500원만 주고 가란다. 어의가없다 대신 수금을 한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주차요금정도는 알고 수금을 해야한다. 몇백원 몇천원이 아까워서 그러는 게 아니다. 내돈 주고 시설을 이용하고 왜 그런 실강이를 해야하고 열을 받아야하는 지 알수가 없다.
그리고 우리나라 남부지역 여러 수영장을 다녀봐도 자유수영하는데 1시간 무료 인곳은 다누림을 제외하고 본적이 없다. 다누림센터 수영장이용료가 싸서 그런가요(호텔수영장을 제외하고는 싸지 않을 금액이다), 아님 사상구민이 세금을 적게 내서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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