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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수영반 회원 중 한사람입니다
강사의 강습 태도에 대해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강사가 나이가 많다고 무시를 하는 경향이 심합니다. 누구나 나이를 먹고 늙어 가고 좀 느리고 둔해지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인데 그것을 대놓고 티를 내시네요
그리고 강사의 강습 태도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습니다. 강사의 강습 태도가 짜증이 난 듯한 말투로 계속 강습을 진행합니다. 돈을 내고 운동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싶고 즐겁게 운동하고 싶지 짜증내면서 운동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또한 초보라면 누구나 다 못합니다 그리고 직장까지 있으면 제대로 하기도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또 초보 강사가 왜 있겠습니까? 좀 더 운동을 원할하게 해주는걸 도와주고 수영에 대한 흥미를 이끌게 해주는 역활도 한다고 볼 수 잇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는거면 고민을 해봐야 할 상황입니다.
사람은 많은데 강사 수는 턱없이 부족하고 강사를 교체 해주시던가 아니면 인원수를 늘려주시기 바랍니다
 
(p.s)저녁 수영 18시 타임에 있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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