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수영수업을 듣고 갈때 카운터에 계신분들이 마감 시간대라 힘드신건 알겠는데 인사 한마디 없이 키만 달랑 주시는건 주민들을 상대로 서비스해주시는 부분에서 고객응대가 기분좋게 다가 오지 않네요.
조금은 더 기분 좋은 인사로 서로 오고가고 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