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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일 토요수영 12시타임 어린이와 학부모가 왔었는데 어린이들 유아풀에서 노는것까진 좋은데 학부모가 자녀 보호차원에서 수영장에 들어와서 감시? 하고있더라구요
같이 수영복입고 자녀 수영도 가르치고 즐기는건 괜찮은데 부모는 옷입고 수영장까지 들어와서 애들 지켜보고있는게 이상했어요. 샤워장 입구 앞에 떡하니 팔짱끼고 서서 애들지켜보는데 처음보는 관경에 황당했어요. 관리자는 제지도 하지않더라구요.
수영하던 사람들도 의아하게 생각하던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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