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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달 연기하고 이번 주 화요일부터 수영장 갔었는데 이런 일이 있었군요. 회원의 클레임에 대해 선생님이 회원에게 고성과 욕을 했다는데  이 내용만을 보면 선생님의 잘못이 있어 보입니다만 단지 회원의 클레임만이 아닌 다른 이유는 없었을까요?  저 또한 그 당시 언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사건 현장에 없었던 회원들이 자초지종에 대해서는 모르면서 한쪽의 주장만으로  여기서 어떻고 저떻고 왈가왈부하는 행태가 보기에 좋지는 않네요.  수영장을 그만 두지 않는 이상 계속 얼굴 볼 사이인데 사건의 당사자들끼리 원만하게 합의를 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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