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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수영 수강 인원이 없어서 수업이 없어 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건의를 좀 하려구요..
다누림 센터가 얼마 되지 않았죠?
다누림 센터아 생겨 너무 좋아했는데.. 조금 아쉬움 점이 많네요..
강의 시간을 만들때는 어려 모로 생각을 해서 만들었겠지만..
유아 수강 시간은 좀....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갔다오면 조금 시간이 빠듯한듯... 그래도하려고하는
엄마가 있아면 가능한 시간이긴 해요...
그런데 수강생이 정원 20명에 7명밖에 되지 않는다고 안하는건 좀 그렇네요.. 그래도 강행해서 많은 엄마들이 수업을 들을수 있는 홍보효과가 있을것 같은데.. 원래 처음에 작은 인원으로 시작했다가 입소문의 입소문을 타고 달달이 수강하는 늘어나는 경우가 많거든요.
6월 질문을 보니깐 유아는 소그룹 형태로 진행 예정이라고 해놓고서는 왜 이번에 수업을 진행하지 않은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소그룹은 도데체 몇명을 말하는 겁니까??
그냥 우리보통 문화센터에서도 신설되거나 얼마되지 않은  강좌는 작은 인원에서 시작해 학기마다 수강 인원이 늘어나느걸 볼수 있거든요..
수영 풀을 비워 두는것 보다 조금이나마 활용해서 나중에 많은 인원이 수강을 할수 있었으면 하구요...
강사도 그시간엔 아무런 할수 있는 일이 없지 않을까요?? 강사도 조금 애살이 있는 강사이고 자기일에 자부심을 자기고 있는 사람이라면 얼만든지 수업이 가능할것 같은데요..
다누림 주최측에서 좀더 배려를 해서 사상구에 있는 많은 엄마들이 수업을 들을수 있고 많은 혜택을 누릴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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