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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설날,추석 명절시 선생님들께 금품 및 선물전달 강요에 관한 글입니다. (특히, 수영장)  매번 이것과 관련하여 이슈가 되는데 왜 자꾸 이런 잘못된 관습이 남아 있는지,  센터차원에서 더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인들은 강요가 아니고 자발적참여라고 말할수있으나  그것은 형식일뿐이고  일괄적으로 내라고 하거나, 그러한 지침이 있으면  어떻게 안낼수가 있나요  내지 않으면 감사하지 않게 되는것이나,눈치가 보이지 않을까요  사실상 이건 강요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내도록 독려를 하구요. 내는것이 당연하다고. 
감사한것이 있으면 평상시, 직접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영을 다닌지 기간이 얼마 안되는 사람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 담당선생님과 맞지 않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얼마안되는 돈이라도 특히 고학생이나 누군가에는 큰 돈일 수도 있을것이고  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낸 사람들은 또 뭐가 되며.이름을 적어서 내는것도 아닌데.  결국엔 처음에 목소리 높였던 사람이나, 전달자만 생색을 내는 경우가 될 수도 있다고생각됩니다. 
몇몇 아줌마들의 생각없는 행동에 몸서리처지는게 한두번이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은 센터차원에서 제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는 무언의 폭력이 될 수 있으니까요. 
센터차원에서 강요금지 뿐만아니라 ,  좀더 강하게 나가 그런 회원이 있으면 제명조치방침역시 공지 바랍니다. 
시,군,구 단위에서 명절때마다 이런것에 대해 공지를 내리는데 왜 센터에서 이런일이 자행되는지.  조치를 취했다면 그런것이 없어져야 하는데  이런일이 있다면 센터도 책임을 통감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제발 센터도 형식적으로만 공지하지마시고, 확실하게 규율을 세우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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