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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수고많으십니다.  8월14일 새벽반 수업전 샤워실에서 강사님과 회원님(어르신)과 샤워하는걸로 언성이 높이는 일이 있었습니다.  주위에 다른회원한분이 초급반 강사님한테 가서 (강사님 나이드신 어르신이 말씀하시는데 예알겠습니다라고 )해라고 강사님 팔을 잡고 말하더라고요 근데 강사님 그 분 팔을 뿌리치면서 나봐라고 왜 참아야지되냐며 뭐요뭐요 이러던에 이건 어르신이 70은 넘으셨는데 우리 회원분들이 강사님 또래나 친구는 아니지 안나요 이런 인성을 가지신분이 어떻게 수영을 가르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리 수영실력이 좋다한들 회원분들 막대하는 강사분한테 수영울 배워야되는지 요즘 고민이 많이되네요 그리고 관리자님 수영장 강사님들 수영장 안에서 슬리퍼 신고계시는데 그신발은 수영장 안에서만 신고다니시는건지 제가 이번에 초급반 강사님 샤워 문제로 강사님들 유심히 보게되었는데 얼마전 초급반 강사님 수영장 안애서 신고계시던 신발을 데스크까지 신고 올라갔다가 수영장으로 들어오시던데 그 수영장 바닥 회원들 맨발로 다니고 하는데 강사든 회원이든 수영장 안에서 슬리퍼는 안신고 다녔으면 합니다 강사님들 그 슬리퍼로 화장실도 들어가시자나요 제발 위생관념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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