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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수영 시간에 이용하시는 회원들의 수영능력, 체격조건 등 을 감안하여 레인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미선님이 2012-07-18 오후 2:20:13 에 작성한글...... ------------------------------------------------------
안녕하세요.
저도 수영을 열심히 배우고 있고, 아들(초6)은 이미 개관때 부터 수영을 배워서 지금 배영까지 완벽히 하는
상태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평일엔 인원이 많아 줄서서 차례를 기다리다 보니 연습량이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아이가 토.일을 이용해서 자유수영을 하곤 했는데,
수영하는 어른들이 아이들은 유아풀장으로 가라고 레인에는 들어오지도 못하게 밀어내곤 합니다.
물론 자유수영때 저도 가서 보면, 수영연습이 아니라 단순히 물놀이장으로 생각하고 오는 아이들도 많아서
수영연습에 방해도 되기도 하곤 합니다. 아이들이다 보니 안전에 더 신경을 써야되기에 레인에서 노는게
안되는 걸 저도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배영을... 그것도 물놀이하는  유아코스에서 과연 될까요?  
벌써 2주째 유아풀장에서 연습하다 나오다보니 불만이 많은데요.... 이건 잘못된게 아닙니까?
공휴일엔 유아풀장에서는 거의 물놀이 수준인지라 거기서 수영연습을 하다간 오히려 다칠일이 더 많겠더라구요.
아이가 완전초보라서 위험해서라면 이해가 가겠지만, 배영까지 마스터 단계인데 초보는 아니잖아요..
단순히 아는 어른 몇몇이 모여 함께 왔다고 레인을 자기들것인양 쓰는 행태를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차라리 안전을 기한다면, 자유형정도는 거뜬히 가능한 초.중등생이 쓸 수 있도록 레인을 따로 배정해 주심이
어떨런지요. 자라나는 새싹들입니다. 미래의 박태환을 꿈꿀수도 있는 아이들을 위해 막무가내식 밀어내기는
하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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