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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방학특강 어제 첫 수업이였습니다 아이도 잔뜩 기대에 차서 수업에 임하였는데 마치고 나오는 아이의 모습은 약간,,, 주눅이 든 모습 같았습니다 분명 들어갈때는 신이 났었는데 나오는 모습이 달라,,, 여러차례 물어본결과 강사님의 태도때문 인듯 합니다
여러 사람을 대해야 하는 강사님의 노고도 알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저학년이라 그럴 수도 있겠으나, 아이들을 상대할 때,,,, 너무 타이트한 텐션(?) 으로 하지 않는게 어떨까 합니다 강사님이 너무 무섭다고,,,, 그 강사님의 스타일이라고 하긴 하던데,,,, 첫 수업 하자마자 위축된 모습을 보니 맘이 편치않아 글 남겨봅니다
강사님을 지적하고 저격하는 것이 아니라 개선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니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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