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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첫째 아이가 어린이 수영을 다니고 있어서 신주례 한일에서 셔틀을 이용합니다. 그 전 기사님은 승하차하는데 전혀 문제없었습니다   근데 둘째(초1)가 지난 겨울방학 수영특강을 등록해서 제가 몇 번 따라 갔는데... 글쎄? 도로 한가운데 셔틀버스 문을 여시더라구요 첨부된 사진 속 파란 장소에서 셔틀 기다리다가 빨갛게 표신된 위치에서 문열고 할머니들 하차시키고 그냥 내려가시는 바람에 셔틀 놓칠뻔도 했구요 몇 번 지켜보다가 말씀드렸습니다 왜 도로 한 가운데서 문을 여시냐고? 기사님께서는...본인이  바뀐지 얼마 안되서 몰랐다고?.. 앞에 마을버스가 있어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분명 정차된 마을버스 없었습니다 설령 마을버스가 있었다고 해도 마을버스도 사람 내려주고 태우고나면 갑니다 그 몇 초를 못 기다려서 도로 한 복판까지 걸어 오게 만드는게 맞는건가요? 아파트에서 나가는 차선까지 막아버리면서!!
주례사거리 정체로 셔틀 시간이 늦어져서 기다리다보면 수많은 셔틀이 지나갑니다 한일유엔아이 아파트 앞에 버젓이 인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식에서 벗어나서 도로 한복판에 문을 열고 닫는 셔틀 기사님 한 분도 없었습니다.
계속 이핑계 저핑계만 되시면서  다음부터는 인도에 정차해주시겠다고 했음에도 지금도 전혀!! 이런 점 개선되고 있지 않아서 화가나서 글을 남깁니다
저희 아이는 매일 수영 등록을 했지만 스케줄에 따라 보통 주 이틀삼일만 이용합니다 저희 아이가 있을 때만 눈치껏 인도에 정차한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요?   한일 아파트에서 도로쪽으로 걸어와서 타시는 할머니 몇 분들이 있는 걸로 보이는데.. 그 분들을 위해서? 이런 승하차하는 장소가 정해진거라면... 센터에서 이런 위치 아시는 사항인지도 궁금합니다. 그 몇 걸음 안 되는 거리가 힘들어서? 할머니들이 직접 도로 한 복판으로 승하차 요청해서 생긴 상황이라면 안전에 대해 1도 관심없는 셔틀 기사님을 믿고 아이 못 보냅니다.
체육센터에서도 셔틀 안전에 대해서는 같이 책임 지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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