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만에 체육관 등록하러가는 길이라 주차할 곳이 없으면 어쩌나 하고 지하로 내려갔더니 마침 빈자리가 있어 기분좋게 주차하고 등록할려고 카드를 내미니 적어오세요 하기에 옆에보니 조고마한 메모장이 있고 볼펜이 있기에 체육종목과 시간을 써주니 이름과 주민번호를 쓰라기에 적어주면서 생각이 접수받는 사람의 말투가 이렇게 딱딱할수가 있나싶어 말좀 부드럽게 할수 없느냐고 하니까 자기는 부드럽게 했고 오히려 나보고 다른데서 화나서 자기한테 화낸다고 기분좋게 주차하고 온사람한테 .... 내가 지금꺼 많은사람을 상대하고 대화를 나눠보았지만 이렇게 퉁명스럽고 닥딱한 대화는 처음인듯 명색이 내가내는 세금을 도움받아 동네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원이 이래도 되는건가? 센타차원에서 철저한 교육이 필요할듯 너무 화가나서 부산시 계시판에 올릴려다 여기부터올렦음 (안된다면 신문고에도 올릴수있음) 나는 불친저절에 화가 났는데 자기는 전혀 화나지 안했다 오히려 냐보고 어디서 화난일이 있어 자기한테 화낸다 ㅠㅠ  어떻게 이런 성품을 가진 사람이 접수에 앉아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