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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을 다녔네요...개인적인 사정으로 운동을 못하게 되어서  많이 아숩지만...
그동안 저를 가르치셨던 선생님께 맛난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지만..
우찌나 바쁘신지 시간이 나질않는다고 하셔서  감사에 글이라도 남겨야
마음이 편할것 같아 적어봅니다....
제겐 쉽지 안은 결정이였읍니다...몸이 좋치않아서 시작한 수영인데..다른데로 옮긴다는것이....
그런데 정민호 선생님은 짜증도 내지않으시고 잘 가르쳐 주시고..다른 회원님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할까봐 회원님들에게  미리 말씀해주시고.너무나 많은 배려 덕분에  운동을 즐겁게 할수있었읍니다.
항상 긍정적인 성격에 수업들어갈때마다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는 선생님
그동안 감사했어요...저 때문에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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