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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달부터 다누림센터를 이용하게 된 수강생입니다.
 
먼저 생각보다 터미널 방면에서 오시는 분들이 꽤 많이 계셔서
놀랐습니다.
 
아시다시피 터미널 방면은 가까운 거리인데 비해 한 번에 오는 버스가 없기 때문에
자가용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도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울며 겨자먹기로 택시라도 이용해야 합니다.
 
저 또한 셔틀 문제만 해결 된다면 다누림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터미널 셔틀운행은 비단 회원들의 편의도모 뿐만 아니라
서부산과 경남을 잇는 다리로서 사상구 전체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높은 지역이므로
센터의 홍보효과 확대 또한 기대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검토하시고, 하루 빨리
저희 동네에도 셔틀운행 꼭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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