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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 별 뼈 관리 방법
2017.02.16
1342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은 호르몬과 세포 변화로 많은 변화를 맞이하게 돼요.

우리 몸은 총 206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는데 모든 뼈는 몸을 지탱하고 활동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1) 20대의 뼈 관리방법

20대 세포가 젊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소홀해도 질병이 잘 발현되진 않아요.

하지만 당장 몸에 이상이 없다고 해서 안일하게 관리하면 향후 고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식이요법을 통해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시기 바라요!

운동을 하면 뼈에 지속적인 자극을 가해 뼛속 세포의 형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골밀도를 보존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하루에 20-30분정도 운동을 하면 적당하니 규칙적으로 운동해주세요.


2) 30대의 뼈 관리방법

30대 초중반에는 임신을 하는 여성들이 많은데요.

이때 임신 중 칼슘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태아는 임산부의 뼈에서 칼슘을 제공받으려고 해요.

때문에 아이의 발달도 중요하지만 엄마 본인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도

좋은 음식과 영양제를 통해 칼슘과 각종 비타민을 보충해주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만약 우울증이 있다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활발해지는데요.

이 호르몬은 뻐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므로

평소 직장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있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답니다.


3) 40대의 뼈 관리방법

40대는 당뇨나 기타 질병이 많이 발현되는 시기예요.

이때 당뇨병과 같은 질환은 골절의 위험성을 높이므로 당뇨증이 있다면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혈당 관리에 힘써야 해요. 또, 만약 골절상을 입은 경험이 있다거나 식이장애를 앓는다거나,

지나치게 마른 몸을 가졌다면 골다공증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해요.

또, 어떤 여성분들은 40대에 폐경 전후 증후군의 징후를 보이기도 해요.

따라서 좀 더 적극적으로 운동을 하고 칼슘 보충제를 챙겨 먹는 등 뼈 건강을 위해 보다 노력해야 해요.


4) 50대의 뼈 관리방법

50대가 되면 몸이 쑤시고 아푼 곳이 많아져 웬만한 통증은 무시하고 넘어가는 경향이 생겨요.

하지만 등의 통증이 사라지지 않으면 척추 골적이 원인일 수도 있으므로

그냥 넘어가지 말고 아픈 부분이 있다면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라요.

이 외에도 골밀도를 측정하는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50대에 접어든 여성들은 폐경기를 맞는 동시에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급격히 골밀도의 손실이 일어나요. 따라서 하루에 1200mg 정도의 칼슘을 섭취하고

비타민D와 여러 영양소를 많이 보충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

 운동을 총해 뼈에 자극을 주면 자극에 의해 골밀도가 증가해요.

이때 골밀도를 높여줄 수 있는 운동으로는 달리기와 농구, 수영, 배드민턴 등이 좋아요.

하지만 너무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운동 계획을 짜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적절히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세요!


뼈 건강을 지켜수는 비타민D 섭취하기!!

뼈 건강을 위해 섭취해야 할 영양소로 칼슘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러다 보니 쉽게 간과하는 영양소가 바로 비타민D랍니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대사에 꼭 필요한 영양소로 뼈 건강과 성장에 중요한 역활을 담당해요.

비타민D는 ''''선샤인 비타민''''이라는 이름답게 해를 쬐면 몸에서 합성되지만,

해를 볼 시간이 부족한 청소년들과 요즘 직장인들은 음식으로나마 비타민D를 섭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해요.

비타민D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으로는 새우,우유,달걀,연어,참치 등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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